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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더블레스의 마지막 날
작성자 : 시아맘(tmdak23@gmail.com)   작성일 : 17.03.20   조회수 : 719
벌써 이주간의 요양을 마치고 마지막 날이네요
아가를 안고 들어온 첫날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야속하게도 금방 지나갔어요 ㅠㅠ
2.6kg도 안 나갔던 우리 아가가 여기서 잘 보살펴주신 
관심과 사랑덕분에 살도 많이찌우고 건강히 잘 커서 나가네요~

처음엔 이곳이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깨끗하고 너무나도 청결해보이는 분위기는 좋았지만
후기나 정보가 많지않아 고민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마사지를 받아보기로 하고
두번째 방문때 "여기구나" 싶어 단박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이곳에 들어온 첫날,
직원분들의 친절함과 편안함.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쓴 이곳 시설에 감탄하며
남편과 이주간의 생활이 설레기까지 했네요 ^^

먼저 병원에서 처음 시작된 어설픈 모유수유로
엄청난 고생을 했는데 여기와서 가슴마사지를 받고
신기하게도 하루만에 너무나 편안해졌어요~
매일같이 방으로 오셔서 가슴마사지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즐거움을 주시는 우리 멋쟁이 원장님,
여러모로 신경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시되는 신생아케어!
일단 신생아실이 층별로 되어있고 
언제 어디서든 보고 싶을때마다 캠으로 우리 아가를 
볼수 있어서 안심되고 좋았던 것 같아요~
밤낮으로 잘 보살펴주시고 이뻐해주신 신생아실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울거에요ㅜㅜ

산전,산후로 넘 지쳐있던 내 몸의 힐링이 되어준 마사지를
또 빼놓을 수가 없네요ㅎ 조리원 올때쯤 시작된 심한 다리 부종,
매일 반복되는 모유수유로 끊어질듯한 목과 어깨를 시원하게
치료해주신 울 실장님~ 이젠 정말 살것 같아요 ㅎ
첨엔 10회를 끊고 매일 받는게 무리였나 싶었는데
정말 잘한것 같아요 덕분에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는 천국이었어요
여기 수기마사지는 정말 최고입니당! ^^

이제 퇴실할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길게 못쓰겠네요ㅠ

마지막으로,
집에가면 당장 그리울 정성가득한 음식과 간식들
제 입맛에 너무 잘맞고 가끔씩 맛본 신랑이 특히나 좋아했네요ㅎ

짧았지만 즐거웠던 요가시간!
몸을 잘쓰는 요령 잘 배우고 갑니당~

그리고 늘 친절한 미소로 대해주시는
데스크 직원분들덕분에 불편함없이 잘 지냈던것 같네요

너무 만족스런 이주간의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혹시 둘째가 생긴다면 꼭 재방문하고 싶어요ㅎ
모두 건강하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후기같은거 잘 안쓰는 성격인데
이주간의 감동으로 적극추천합니당!!
청담 더블레스 앞으로 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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